안녕하세요?
저에게는 두딸이 있는데 두딸이 어쩜 공부 하는 스타일이 다른지 모르겠어요!!
큰 딸은 차분한 성격이어서 학교 수업에 충실한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공부 안해도 성적이 왠만큼 잘 나오는 편입니다.
둘째딸은 중2학년 입니다.
요즘 중간 고사를 명절 앞에 치른다고 해서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
제가 봐서는 중간 고사는 수업진도를 얼마 안나가서 수업시간만 잘
들으면 될것 같은데 새벽 1시까 뭘 하는지 책상에 앉아 잠을 안잡니다.
저는 딸아이에게 " 이렇게 밤에 안자고 공부하면 낮에 졸려서 수업을 제대로 들을 수 없으니 일찍 자거라" 하며 잠을 재웁니다.
수업시간에제대로 안듣고 따로 공부 할려니 막막한 거죠!!!
"작은 딸아!!! 제발 수업시간에 잘듣고 일찍 자자!!'
공부 하는 방법이 다른 이유는 책을 많이 읽는 것과 않읽는 차이 인것 같습니다.
큰딸은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해력이 빠른데
작은딸은 책을 별로 안좋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해력도 없는데 공부 할려니 답답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머니들 !!!
자녀들 공부 잘 시키려면 억지로라도 책을 읽힙시다!!!
신청곡 : 누구 노래지 몰라도 아들아~~~ 지구를 부탁하노라~~~
이노래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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