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문 두드립니다. ^^
전해순
2009.09.25
조회 30
몇년째 운전하며 듣다가 이제서야 식구가 되었네요.
늘 가게에 필요한 장보고 일산에서 출발하는 시간이
면 자동차 시도과 함께 음악이 흘러 나와서
40여분간의 차 안에서의 여러 생각들을 잠시 잊게 해주는
참~~~~ 고마운 프로죠.^^

힘들고 짜증나고, 오늘은 가게나가기 싫고 등등......

그럴때면 위로와 동시에 차 안에서 혼자 고래고래 노래 따라 부르면
좀 나아지거든요.

그리고 옛날 노래가 많이나와서 아는 노래라 좋더군요.

여러 사연듣다보면 내애기 같은 분들과 공감도 하구요.

앞으로 매일매일 많은 휴식처 같은 방송되시고
가끔씩 글 올려도 되죠???

모두모두 추석 잘보내시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세상 모든분들이 해복 하셨으면 좋겠네요.^^

"아참" 한 30여년을 친 언니 보다도 더 사랑하는 언니가
늦게 행복한 결혼을 시작했어요.

언니도 이방송 거의 체널 고정이더군요.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결혼 생활이 어쩜 더 짧을수있는 언니에게
두배, 세배 행복하시라고 축하 노래 신청하고싶네요.

---- 해바라기 --- 사랑으로
결혼식날 하객과 함께 불렀던 노래랍니다.

^^ 첮 인사가 넘~~~ 길었네요??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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