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건강을 신경쓸 나이가...
신미숙
2009.09.26
조회 46
아~~~벌써 며칠 후면 9월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어느새 10월로 접어드는군요..

세월이 어쩜 이렇게 빠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50세 나이에 불현듯 죽음이 찾아 왔다면 어떨까요...?

3년 전 그해, 2006년 10월23일 이맘때, 2남 3여중에 맏이였던 언니가 50세 젊은 나이에 짧은 생을 마치고...
위암말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말 한창 활동할 나이에 불행히도
아픔을 견디질 못하고 ,

거의 1년간을 병원에서 고생하다가 결국은 하늘나라로
훨훨 떠나고 말았지요...

그렇게 가족들에게 아픔을 남겨 놓고 떠난 언니가, 어젯밤 꿈속에
저를 찾아 왔답니다.
내용은 정확히 알 수 없었고, 비록 꿈속이었지만,
언니의 모습이 마치 생전처럼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언니가 하고자 했던 말이 뭐였을까요..?
동생의 건강이 염려돼서.. 건강에 신경을 쓰라는 뜻이었을까요..?

40대 여러분들~~!!! 건강에 자만하지 마시고 정기적으로
종합검진을 받고 미리 미리 자신의 건강을
꼭 꼭 챙기도록 합시다.~!!!
40,50세 이후에도 쭉~~~ 보다 나은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 말이죠...
유 상 록 - 그 여인
장 철 웅 - 내일은 해가 뜬다.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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