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열심히 일하면서 술 담배 못해도 전 그런 우리남편을 사랑합니다.
남들은 답답하지 않냐고 하지만 전 그런 남편의 모습에 반해서 결혼했습니다. 벌써 9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세월을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물론 그사람도 저와 같은 마음이라 생각 합니다.
늘 두딸을 생각하고, 옷가게에 예쁜옷이 있으면 얼마안되는 용돈을 쪼개서 옷을 사오고, 마누라가 먹고 싶다면, 무엇이든 사다주는 그런 자상한
남편 내생애 또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우리 남편 오현섭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신청곡 울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천년의 사랑 혹시 되나요????
아참 우리 둘째딸 이쁜이 오가연의 7번째 생일입니다 유치원의 마지막생일이라 축하해주고싶어요 내년에 초등생이 되네요. 신생아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가연아 사랑해 건강하고 똘똘한 지금의 모습 간직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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