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힘네세요!
이윤영
2009.09.21
조회 27
요즘 너무나도 일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두번 들어와서 옷갈아 입고 가는 당신!오늘도 어제밤 챙겨놓은 속옷과 간식을 가지고 나와 아들 녀석 잠 깰까봐 조용히 나갔을 당신~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항상 미안하다고 하는 당신~생활이 어려워도 열심히 일하는 당신 한테 투정을 할수가 없어요~항상 성실하게 일 하는 당신을 알기에~장민 아빠 힘내요.옆에 넉넉한 나와 넉넉한 아들 장민이가 있잖아~사랑해요!장윤정의<약속>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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