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서울에 사는 아들과 합께 *예비 며느가* 늦은 휴가을 왔다 갔습니다 우린 집을 떠나 남편이 운전을 하는 택시 을 타고 한가로운 계곡
으로 갔습니다 이곳 포항에서 가까운 계곡 *하옥* 이란곳에서
텐트을 치고 개울에서 *다슬기*도 잡고 사랑스런 가족과 합께
지내고 있으니 정 말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남편도 다슬기 잡는재미에 푹~~빠저 추운지도 모르고 있다가
점심을 먹은후에 시간이 이대로 멈췄음 졸겠다구 하더 군요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지금 이순간이 60 십 평생 살아 오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구 하네요 사실 저도 같은 생각 이였답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들과 마음이 착하고 얼굴이 예쁜 *예비며느리*와
어린 아이 처럼 즐거워 하는 남편 모습을 보면서 그~래 바로 이것이 행복 이~~야 하면서 세월을 묶어 놓을수 있음 묶어 놓고 싶군요
나훈아씨 *** 고장난 시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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