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선
2009.09.25
조회 31
아고 힘들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회사에서 문자로만 늘 들리다가 이리 컴퓨터앞에 앉아서 글을 올리다보니 많이 어색하네요 큰애가 고등학생이라서 아침 6시에 등교를 하거든요 큰애 보내고 큰맘먹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싫은 울 회사언니분들이 유영재 오라버니 모습이 너무 궁금해서 멎진 오라버니 사진도 저장해 놓았습니다 있다 보여드릴려구요
저도 아는 언니를 통해서 이프로를 알게되었지만 정말 예전에 음악다방이 있던 시절 신단동 떡촌에서 듣던 그......음성 그...노래들.시간내에는 너무나 여유로음을 주는 프로입니다.///오라버니...두시간째....이러고 있었어요...오낙에 컴맹이라서 아고 낸중에...배워가..인사드릴게요.
처음이라서...이쁘게 봐주세요...참...지금도 자전거 앞에...스티커 붓착했어요..친구들이..웃어죽는다요,ㅎㅎㅎㅎ발이..너무 많이 저려..움직일수가..없어요
신청곡이요......김범룡.........그순간...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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