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의 준비~~~^**^
정재식
2009.09.25
조회 49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대학입시가 시작되었나봅니다.
울 딸아이(은정)가 낼 수시 논술 시험을 치르거든요.
12년(초등6.중3.고3) 간의 준비가 몇번의 시험으로 인생의 진로가 결정
된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인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해온 딸에게 희망의 메세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은정아 화이팅!! 하구요.
딸아이가 지원한 학과는 간호학과랍니다.
아픔으로 고통 받는분들에게 봉사를 하고싶다나요...
신청곡;블랙펄-좋은걸 어떡해
스티커 2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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