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유영재님
오늘 날씨가 너무 맑고 화창하네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집안청소와 빨래랑 이것저것
정신없이 하다보니 벌써 유영재의 가요속 의로
시간이 돼었군요 전에는 이방송을 아이들 집에 한번씩가면
재미있게 음악방송을 청취하곤했는데 이젠
인터넷 방송 레인보우로 들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여긴 경북 포항지방 인데요 방송으로는 못듣거든요
익숙하지못한 타자솜씨로 컴퓨터를 두드려봅니다
남편과 저는40년전에 응악으로 인연이 되어
결혼해서 잘살고있읍니다 우리는 하루종일24시간
음악을 들어도 싫증이 나지않아요
음악을 듣기만하다 처음으로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봅니다
꼭 한곡부탁드릴께요
신청곡 유익종의 들꽃과 그리운 얼굴
꼭 한번 들려 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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