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을 밟아 하직할뻔!!
김선호
2009.09.19
조회 29
오늘 벌초하다 밤나무 조그만 게 있어 발을 디뎌 따려고 하는데 갑자기 밑에서 말벌 수십마리가 얼굴주위로 몰려드는데 정말 자동으로 몸이굳어버리고 티브에서 봐서 움직이지도 않고 이십분을 있는데 정말 별별생각이 다들더라구요 119부르고 함께간 가족들은 난리였습니다. 다행이 한참지나니까 말벌들이 부서진 집으로 하나둘씩 들어가서 조금씩 발을빼서 살았는데,,
벌소리만들어도 굳어집니다.
제가 제일좋아하는 서른즈음에 이은미님꺼로 부탁할께요 생환기념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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