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생방 반갑습니다
김미숙
2009.09.20
조회 41
피카소와 꼬마의 그림 이야기
피카소의 이웃에 꼬마가 있어, 둘은 매우 친하여
피카소가 그림을 그릴 때 늘 지켜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꼬마도 자기가 그렸다며
그림을 한 장을 들고 왔다.
"아저씨! 이거 제가 그린 거예요."
제목은 “소와 풀”이고요
피카소가 묻고, 꼬마가 대답하였다
피카소: "소는 어디에 있지?"
꼬마: "배가 불러서 집에 갔어요."
피카소:"그러면 풀은 어디에 있지?"
꼬마: "소가 다 뜯어 먹었어요."
아이가 가져온 것은 백지였다.
피카소가 말했다.
“나는 이 세상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데,
너는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구나.”
멋진 디제이 영재오빠.
회색빛 하늘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생방해주시는 걸로 달래야 하겠죠?
목이 지난주보다 맑아진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영원한 나의 사랑 나오네요.
지난 번 이 노래 첨 나올 때 놀랐어요.
이대헌 이란 가수 노래만 들었거든요.
참 잘 어울리는 노래예요. 김희진님의 목소리가.
수고하시구요. 편안한 주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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