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수) 노래 들려 주세요.
정구빈
2009.09.21
조회 20
오늘은 저희가 가정을 이룬지 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9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 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 새 큰아이는 학교에 입학을 했고 작은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 세 남자의 뒷바라지를 하느라 맘고생, 몸고생이 많은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내 심장 김영미그리고 아들 우영, 수영 사랑한다. 저의 맘을 담아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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