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디론지 여행가고 싶네요 모든것 박차고
왜 이리 가을이란 녀석은 우리네 마음을
작은 물보라처럼 흔들까요?/몰러 몰러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가을은 새로운 설레임으로
다가오는건 아마도 좋은 일이겠지요?
요즘은 4시만 기다려지네요 친구 같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신청곡입니다^^~ 수와 진 파초
조영남 우리는
나훈아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이정옥 숨어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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