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과 한바탕 했습니다. 힘이 들어서 위로의 말을 건네야 하는데 제 생각이 앞서서 말을 질러버렸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 정말이지 고등학교가 그나마 3년이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내 청춘돌려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반성합니다.
우울한 마음을 유영재님의 구수한 말소리에 희석시키고 싶군요 아득한 옛 추억으로 떠나고 싶어요.
신청곡 ; 혼자만의 사랑(가수 이름은 잘생각이 안나요)
사랑2( 윤도현)
사랑을 잃어버린 나 (이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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