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에 자주 들어오고 싶은데,일상이 피곤하고 소소한 일이나 사건에 휘말려서 이제야 들어왔어요.
오늘은 또 유다방이 차려지는 날이라 아날로그적 감성도 맛보고 참 기대됩니다.
세 분의 꾸밈없는 대화도 재미있고,예전 추억도 생각나서 좋은 시간입니다.
좀 여유있고 한가해지면 자주 찾아와서 좋은 사연 남길 걸 약속드립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그대 먼 곳에-마음과 마음
사랑-강영숙
그대 품에서 잠 들었으면-박정수
오늘같은 밤이면-박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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