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료였던 동생으로부터
이수연
2009.09.19
조회 27
6년전 같은 직장에 2년정도 근무했던 동생미영이와는 가끔 문자로만 안부를 전합니다. 얼굴본지도 2년이 넘은 것같아요. 하지만 맘속에 있는 사람중의 하나예요. 감성이 풍부한게 비슷해서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고 감탄사를 유감없이 쏟아내고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얘기도 마니 나눴는데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미영이가 좋아했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김광석-
오랫만에 들어보고싶은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백미현-
*다시 만난 너어게 -피노키오_
어떤거라도 좋아요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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