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여년의슬프고도외로웠던세월을 마감하며
박경익
2009.09.19
조회 33
너무나도 아프고도 슬펐던 10 여년의외로움을 이제마감하려합니다
슬프고외롭던나에게 천사의미소로다가온 지현이와의사랑의마라톤이
시작되었거든요...
절망과외로움에 시달리던 나에게도 이제즐겁고도행복한 나날이시작되었거든요...
신청곡 노사연의 사랑 꼭좀부탁드릴께요
이글은 어느꽃집사장님의 눈물겨운고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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