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중한 날
한재신
2009.09.20
조회 23
오늘은 소중한 날입니다.
집사람의 35번째 생일이구요,, 또한 결혼 1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해요.
매일 매일 미안함과 고마움이 교차하네요,.

빠듯한 살림에 아이 둘을 키우느라 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김건모의 미안해요 들려주시구요,,

집사람께 좋은 선물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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