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마음에 문 몸문 열여 그래야 진아(我)찿을수있지..
한장환
2009.09.22
조회 29
유영재 가요속으로 참잘듣고있습니다.어쩌면 제가좋아하는 가요 만 들려주시내요.아부가안이여요.라디오 볼륨놓허 고래고래 따라하며들어요.같히공부한친구가 열심히 사는것같다서 이노래 들려주고싶어요.친구야 두딸 키우며 직장 생활하고 또한 열심히 공부하는모습이 참좋아 친구야 그런데 요즘 큰딸 수시원서 등 진로 문제로 고민 하더군.친구야 때로는 세월에 맏기고 내가 하찮은것에 감사하고 편안히 있으면 다잘데니 힘내 친구야..이노래듣고 힘내 내가있잖아..............사당에서 근무하는 인숙 친구에게 김종환 존재의이유.........동대문에서 장환친구가...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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