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낼이 저의 46번째 생일이네요
가진건 없어도 항상 마음 만은 풍요로웠는데....
지금 하는일이 너무 힘들어 생일이고 뭐고 바랄게 없는거 같아서요
영재님이 축하해주신다면 그걸 위안으로 열심히 노력해 보고 싶읍니다
지금은 지쳐 힘이들지언정 저에게는 내일이 있읍니다
힘찬 내일을 위해 열심히 뛰어 보겠읍니다.
" 화이팅 해주세요"
생일자축 해주세요....
김완중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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