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소래포구에 갔다왔어요.곳곳마다 꽃게가 가득 ,꽃게가 아주싸더라고요. 살아있는 씽씽한 꽃게가 1키로에 8000원부터 12000원까지
저는 밥도둑 게장을 담글려고 3키로를 샀어요. 그리고 어제TV보고 딸에가 먹고 싶다던 낙지도 7마리 만원 , 참 싸지요.
저희집이 소래근처라 이럴때 참 좋아요.
신청곡 ;마로니에 칵테일사랑
지금 소래포구에는 꽃게가 가득......
홍미애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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