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이라는 명사를 자주 들추어내게 되네요.. 녹음이 짙어 시원하게 펼쳐진 들녁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걷고싶네요.. 정확한제목을 잘모르겟어요. 가사는 대충
들길 따라서 나홀로 걷고싶어
작은 가슴에 고운꿈세기며...
일산에서 진아꽃집 왕~ 애청자 이연수.
들길따라서 신청합니다
이연수
2009.08.22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