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입니다
한일숙
2009.08.16
조회 17
회사에서 월요일~금요일까지 듣는 오랜 친구같고 부드럽고 편안하면서 가끔은 느끼함도 묻어나는 영재님!! 참여하고 싶었는데 용기가필요하더군요 신청곡은 채환 내사랑 이쁜이 또는 조항조 거짖말 채환노래신청해도 되나요? 쬐끔 시끄러울때 영재님 퀴즈답을 못들을때가 있어요 답답하기도하고 안타까움이있어요 문자도 참석할꺼예요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이름을 바꾸었더니 회원가입이 어려웠어요 예전이름인데...현재는 한정원입니다../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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