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찡하게하던 흰머리카락~~~~
최정미
2009.08.13
조회 23
남편의 나이 마흔어덟~~ 어느새 귀 까맣던 머리카락이 흰물로 물들어버렸어요 가끔 부분적으로 염색은 했지만 어제는 왜그리도 맘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려하던지~~~ 주름도 자글자글 보이고 미안해지더라구요 오늘은 팩이라도 해주려구요 삼계탕 보글보글 끓여놓고 이슬이도 한병 준비하구요 아마도 입이 귀에 걸리지않을까요? 사랑해요 재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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