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천우체국 집배실에서 근무하는 김영훈이라고 합니다
어제, 그저께는 비로 인하여 우편 배달에 힘이들었고
오늘은 햇볕이 너무 따가워서 많이 힘이 들었어요.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열심히 일하는 양천우체국 집배원분들에게
힘내라고 한마디 해주세요~~~~~~(전직원이 듣고있어요^___^)
신청곡 유리상자-웃어요
고생하는 저희 직원들에게 힘을 주세요
김영훈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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