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올릴때마다 읽어주시고 가끔 들려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영재님...
푹 찌는 한여름입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날 저의 엄마는 열달을 견디시다 음력 6월21일 힘들게 절 낳아주신날,,,
제가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신날이죠....
태어나 힘든날도 많지만 그래도 살아가는게 행복합니다..
엄마에게 내일 감사 전화를 드려야해야겠어요...
영재님도 저의 생일을 내일 꼭 축하해주셨으면 합니다 꼬~~~옥!꼭!
어렸을땐 생일이 매번 여름방학때 끼어서 친구들과 생일잔치를 못해 싫었구 성인이 된후는 여름휴가, 시댁 제사..등등 여러가지일로 못챙기게 되네요...
생일을 축하해 주실꺼라 믿습니다..... ㅋㅋ(내일 2009/08/11)입니다...
신청곡----너 하나만---고유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