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섯^^
유가속에서 나오는 노래들이 무척 와닿고....익숙한건...왜일까요^^
저보다 더 올드하신 분들이 좋아하셔야하는 선곡들이
더 많은듯한데...^^ (저도 그만한 나이가 되버린건가요????) ㅎㅎㅎ
잊혀졌던 좋은곡들과 또 제목을 몰라 아쉬워하던 노래들을
유가속을 들으면서 깨우치기도 한답니다^^
좋은음악 감사하게 잘 듣고있다고 처음으로 인사드리면서^^
내일부터 태풍을 동반한 비소식이 있던데...
모두들 큰 피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울적한 하늘을 보며...듣고싶은 곡이 있어 올립니당^^
조용필 - 그겨울의 찻집 또는 빛과소금 - 그대에게 뛰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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