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다비치에 여성시대
우정순
2009.08.07
조회 21
아침에 눈뜨면 그대와 여는아침부터 어떨땐 배미향씨까지 집에서 자동차안 모두 93.9 고정으로 듣는 애청자입니다 처음에 유영제님의 방송은 조금만듣고 2~4시 한동준 프로와 아침 김용신씨로부터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유영재님의 맨트가 넘 마음에 와닿고 많이 웃고 즐기게 되더군요 나이 오십에 우울할때가 많지만 음악을 듣다보면
기분이 조금나아집니다 유난히도 우울함을 많이 느끼고 삽니다 올해도
게곡의 발한번 담가보도 못하구 영재님은 다녀오셨는지요 늘 감사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