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이용의 잊혀진 계절입니다
80년대에 이 노래를 많이 불렀네요.
조용필의 노래랑 서로 견주고 비교도 하고
삶의 유일한 낙이 노래일 때도 있었고
라디오를 틀고 하루 종일 노래 부르며
일을 할 때도 있었고, 아무튼 이 노래가 많이 생각나네요
과거에 대한 추억도 곱십을 겸 이 노래를 들으며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여름만 제외하고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인생의
황혼녘에 해당하기 때문에 과거와 추억이라는 키워드가
적절한 방송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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