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저 휴가 보내면서 가요속으로 들어요.
임병은
2009.08.10
조회 21
안녕하세요? 영재님! 임병은 입니다
휴가예요 얼마나 알찬 3일을 보내는지 많이 행복합니다.
조조영화보고, 친정식구들과 하루보내고, 오늘은 남편의 직장동료들을 초대해서 삼계탕 끓여서 한마리씩 드시게 하고 시원한 냉커피와 맥주를 드시고 계시고 저는 음악 들으면서 글올리고 있답니다. 멀리 여행을 가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식구들과 알찬 휴가 보내고 있어요.
영재님 ! 오늘은 바람도 시원하고 여유가 있어서 컴에다 사연도 올리구요. 알찬 휴가 를 보내기에 너무 좋아요. 적은돈쓰고 큰 효과를 보고, 고생안하고 보고싶은 친정식구들 다 보고, 맛있는 것으로 대접하고, 진짜 너무 좋아요. 노래도 듣고픈 노래도 흘러나오구요.
제가 좋아하는 나에게로의 초대 진짜 좋아하거든요.
영재님! 즐겁고 알찬 8월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많은 에너지와 사랑으로 무더운 여름을 거뜬히 이겨 낼 수 있을 것같아요.
신청곡 양희은 의 걸어요 너무 듣고파요 꼭 들려주세요
건강한 8월 보내세요. 가요속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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