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들어도 편안한 7080노래
김경아
2009.08.12
조회 35
주말에 고추따러 시댁에 여러집이 모였습니다.하루종일 땀흘려 일하고 저녁에 숯불에 고기도 구워먹고..뒷풀이로 가평시내에 있는 7080세대 업소에 몰려 갔지요..저마다 불러제끼는 그옛날 노래들 정말 모두가 하나가 되었답니다...다들 그시간만큼은 투에니원을 열광하는 세대 못지 않았답니다..그옛날 이름이 같아 놀림을 많이 당하던 <<<박혜성의 경아>>>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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