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아찌~안뇽하세요~
저는 용인에사는 18살 이주연이에요~
방학이라 매일 집에 있다보니까
4시만 되면 !
'휘바~휘바라라~우우우우예이예~유영재의~가요속으로~'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용ㅎㅎㅎㅎㅎㅎ
우리엄마 씨야-여성시대노래를 참 좋아하시는데~
꼭 좀 틀어주세용!!!!!!!♥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덕순팟팅!!!!!이라고 외쳐주세용 >. < 감사합니당~~~~
꼭봐주세요~~~~~!!!!!!!!!!!!!!!!!!!♥♥
이주연
2009.08.13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