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참...
박진영
2009.08.10
조회 24
유영재 가요 쏙(?)으로 펜이긴 하지만
이렇게 중독 되었는지는 저도 놀랐습니다.
출근하려고 주차장에 서있는데 후진하는 차가
경적을 울리며 주차장으로 들어오겠다고해서...
놀라기도 했지만 운전자의 "미안하다는" 멘트와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스티커를 보는 순간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한것은 아무래도 중독이
되었나 봅니다. 암튼 좋은 아침 입니다. 하하
스티커를 본 순간 누군지도 모르는데 엄청
친한 그 느낌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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