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인지?~
요즈음은 다들 오빠라는 말을 좋아라하던데..
아저씨가 좋습니다. 푸근하고..
각설하고~고민이 있어서 아저씨의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첫돌 지난 조카안고 장난치다가 마당에서 넘어져서
발목인대가 늘어나 발목에 보조대를 끼고 꼼짝하지말라는 의사진단에
따라 손목만 까딱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유영재가요가 얼마나 감사한 친구인지 모르겠네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충북 엄정면 국내선교를 가기로 되어 있는데
제 사정이 이러하니... 나 원 참!!
우리팀들은 발목보조대하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아무래도 선교는 커녕 팀원들한테 짐만 될 것 같아서요.
그래도 사랑이 넘치는 우리팀들은 저를 섬기는 것이 선교라나요~
하여튼 말은 번지르르하게...그래도 말이라도 고맙네요!!
ㅋㅋㅋㅋ
교회다니면서 처음으로 떠나는 국내선교여서 기대와 설렘이 컸는데..
이러하니.. 고민이고,
그래 가는거야~~무한도전하기에는 내상태가 걱정이네요..
이럴땐 어떻케 하는게 좋겠어요?
기도해라고요? 그러게요~~
^^**
시원한 노래나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힘이 나는 노래~
제가 듣고 싶은 노래는 조하문의 내아픔아시는당신께~~
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아저씨도 축복합니다..
유영재님의 연륜이 묻어나는 지혜~부탁드립니다!!
김승희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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