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빗소리와 한 잔의 커피 《〈
정옥화
2009.08.11
조회 30


태풍 모라꼿의 영향이 달궈진 대지를 시원하게

식혀주네요. 왠지 빗소리가 계곡 물소리마냥 시원함을

더해주는 것이 싫지만은 안네요~~

커피 한잔의 여유와 음악이 있기에 더더욱 행복한 시간♥♥


채은옥-----빗물

김현식----------비처럼 음악처럼

유리상자~~~~~~~~~비오는 날엔

양수경---------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김건모------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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