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매일 듣기만 하다가 몇자 적어 봅니다.
이방송을 듣고 있으면 학창시절의 추억들이 하나둘 생각나고 친구들이
정말 그립고 보고 싶을때가 많답니다.
아는 노래가 나오면 큰소리로 따라 부르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어릴적 동생과 함께 다락방에서 놀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작은방 한쪽에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자그마한 저의 아지트 다락방이
있어서 동생과 소꿉놀이도 하고 잠도 자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와 동생이 다락방에서 잠든줄도 모르고 온동네를 찾아 다녔던
아빠생각도 나네요.
추억을 얘기할수 있는 이런 멋진 방송이 있어 행복합니다.
신청곡:논뚜렁밭뚜렁 -다락방
해오라기-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바람꽃-비와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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