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다녀왔어요^^
정혜경
2009.08.03
조회 13
유영재님^^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결혼 23년된 맞벌이 주부입니다.
영재님이 저와 갑장이라 그런지 노래 선곡들이 모두 저와 입맛이 맞아서 너무 잘듣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것은 제가일하는 일터에서도 제가 거의 매일 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트는 바람에 20대부터40대까지 모두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제가 출장이라도 가는 날에는 동료들이 라디오를 못듣는 불상사가 되곤{?}하죠하하^^
저의 휴가 얘기좀 할게요. 31일부터8/3일 까지였는데 그야말로 방콕이였어요. 이틀동안은 몸살로 꼼짝 못했구요 이틀은 집안의 밀린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다가버렸네요. 삼시세끼 식구들 식사 준비하는게 보통일이 아닌거 아시죠?외식좀 할까하고 식구들한테 먹고 싶은거 물으니 엄마가 해준 음식이 맛있다네요..웬수들..아무튼 경제적인 휴가를 마치고 내일 출근 한답니다 나도 멋진 휴가 하고 싶다고요....
수고하세요..
신청곡:이승철의 그런사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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