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노희승
2009.08.04
조회 19
저는 노희승씨의집사람입니다.
아줌마티내느라고 제아이디비밀번호잊어먹고 남편아이디로 사연보냅나다.
저희 애기아빤 영재님왕팬이죠~
더위도 많이 타는데 이렇게 더운날 힘들게 일하지만 이방송들으면서 힘든것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우리 신랑 힘이되주는 이방송 사랑합니다.
늘듣고싶은 음악! 탁월한 선택 해주심을 정말 감사하고요~
오늘도 이방송을 듣고있을 우리신랑 사랑하고요~ 영재님감사요~
노희승을사랑하는 엄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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