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만화가를 꿈꾸며..
박성호
2009.08.05
조회 46
무더운 날.. 대한민국 제일의 만화가를 꿈꾸며 3시간 넘게 열심히 만화를 그리고 있는 중학교 1학년 수빈이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처음 참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홍삼트리오의 "기도"를 신청합니다.
-장현 만화학원에서 만화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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