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기를 팍!팍! 넣어주세요.
이성은
2009.08.06
조회 32
지난해 12월 우리가족은 뜻하지 않는 힘든 일을 겪었어요.
남편이 오랜 병가휴직끝에 출근한지 한달하고 반이 되었어요.
지치고 힘들 때 진심어린 걱정과 위로를 해 주신 직원여러분과 주변의
여러 지인들께 거듭 감사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금창복선생님, 최상규, 김용한, 김영식, 차정희선생님등등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싶어요. 더운 여름오후 잠깐의 여유로움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리고 남편~~~ 듣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힘좀 내자구. 좋은일만 있을거라 생각하고, 어깨펴고 힘좀 냈으면 좋겠어. 걱정해 주는 주변분들과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용기 잃지말고, 힘좀내자. 우리남편 힘내라고 신청곡 부탁드려요.
제가 요즘 이 노래에 꽂혔답니다.
박 기영의 '선물' 부탁합니다.
김 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도 좋구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