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항상 듣고 잇지만 핸드폰이나 사연을 가끔 띠우지만 번번히 방송이 안됩니다 전 방송이 안돼도 상관읍지만 제 애기만 밑고 매일 가치 듣고 잇는 집사람한테 미안합니다 방송좀 해주세요 전 수원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집사람은 안산에서 숙녀복을 운영합니다 아침 7시 김용신님 방송부터 저녁 오미희님 방송까지 매일 듣는 애청자 입니다 근데 어떤분도 방송을 안해줘요 집사람은 속상해 합니다 당신이 글 솜씨가 읍다고 방송돼는데 있어서 글솜씨까지 잇어야 한다면 저같은 사람은 어쪄라고욤 제 사랑하는 딸.혜인. 아들 도현. 집사람 금숙 .. 좀 소개좀 해주세요 제가 듣고 싶은 곡은 이재민 씨의 골목길 한번 듣고 싶습니다 띄워주세요
참여 힘들어요
이형섭
2009.08.07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