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을 뜨면 CBS 라디오와 하루를 시작하시는 저희 엄마~
8월10일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생신이세요~
작년에도 이렇게 사연을 적어서 올렸는데
다행이 그때는 운이 좋아서 당첨 됬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또 글을 적어 봅니다.^^*
작년에는 제가 20살이고 알바도 하는게 없어서 생일선물을
못드렸는데 지금은 알바자리를 구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생일 선물을 사드리려고 했지만,
엄마께서는 "너가 일해서 너 용돈 벌어서 쓰는 것만 으로도 엄마는 너무 고맙고 그래~" 이렇게 말씀 해주시더군요,"
그 말을 듣고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큰 딸인데 해드린것도 없고 늘 속만 썩였는데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엄마에게 정말 정말 감사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즐겨들으시는 유영재에 가요속으로에 글을 올려 봅니다.
사랑하는 엄마 지금은 많이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더라도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기려고 지금이 힘든 것 같아요.
우리 좀만더 힘내고 엄마혼자 모든걸 해결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가족에게 기대시고 엄마 친구 제가 있잖아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빨리 제가 성공해서 우리 사랑하는 엄마 호강 시켜드릴께요
사랑하구요 엄마~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신청곡은 이은미- 애인있어요
8월10일은 사랑하는 저희 엄마 생신이세요~
김예지
20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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