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섬
장희숙
2009.08.02
조회 19
저희 부부는 신혼때 정말 가나해서 우리만의 피서법이 있었답니다 남편이 퇴근하면 저녁을 먹고 집근처 자유공원으로 향해서 나무그늘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곤했지요 그때 어느 젊은 가수지망생이였던가? 기타를 치면서 부른던 바위섬 노래가 생각나네요 지금 휴가중인데 지상에서 가장 편한 옷차림으로 집에서 나만의 피서를 즐기고 있답니다 영재님 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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