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먼저 저는 3년 전 친한 친구의 소개로 처음 방송을 접하여
쭉 듣고 있는 청취자 입니다 간혹 아침 방송은 출근 시간과
잠깐 맞아서 사연도 보내서 방송도, 신청곡도 받았습니다.
솔직히 유영재님 방송은 근무 중이라 5시이후에 잠깐 듣고 있습니다.
항상 구수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위트에 오후에 피로가 풀립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내가 80년대 초반 집 사람과 음악다방 가면 신청 했던 노래가
듣고 싶은데 방송에선 거의 나오질 않아 용기 내어 이렇게
사연 적어 보냅니다.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1.노고지리 : 사랑의 꿀 맛
2.박우철 : 천리먼길
3.이 현 : 잊지마
이상 3곡 인데요 그중에 집사람과 연애할때 듣던 노래가 사랑의 꿀맛
이였습니다. 없으면 L.P도 괜찮으니 듣고 싶습니다.
만약 방송이 된다면 5시10분 정도에 듣고 싶습니다.
부탁이 많아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애청자 박익진
정말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박익진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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