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 형님
오늘(8월 6일)은 사랑하는 와이프 김은숙의 35번째 생일입니다 딸 둘 주연이 지원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서 오늘 아침에 생전 처음 미역국 끓여주고 나왔어요 앞으로 행복하게 잘살자고 전해주고 싶어요 "은숙아 사랑한다 고마워!!!"
음악은 형님 맘대로 암거나 틀어주셔도 좋구요 아님 유영석의 사랑그대로의 사랑, 김종국의 행복병, 다비치의 영원한 사랑 중에 한곡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꼭 챙기시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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