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의첫시작
언제나 일이라는 숫자가 시작되면
게획도 세우고, 결심도 하고 수많은 일들이
내마음을 오고 간다.
오늘도 그렇다.
그런데 너무나 더워서 땀이 흐르다 못해
뚝뚝 떨어지니 무슨 생각이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왜이렇게 하고 싶은일, 해야할일이
많은지 모르겠다.
그중에 하나 유가를 듣는일도 아주 중요한
나의 일상이 되어 버렸다.
팔월의 첫시작인 만큼 계획을 잘세워서
이달 한달도 헛되지않은 후회없는 날들이 되기를
바라며 음악 선곡 부탁드려요.
신청곡
여름이야기-디제이덕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이승철
아이스크림-엠씨몽
시작
정애란
20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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