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아이 낳았어요 축하해주세요 ^^
박상연
2009.08.01
조회 32
셋쩨를 낳았어요 예정일이 15 일이나 남았는데 머기그리 급했는지

빨리 나와 버렸네요 첫쩨둘쩨는 여수에서 낳았는데

셋쩨는 친정엄마 곁에서 낳구 싶다고 해서 어제 일끝나고 저녘6시

출발해서 정읍의 7시30분도착해서 저녘8시51분의 2.6킬로 그램 예쁜 고주님 낳았어요

가는도중의 진통이 10분간격 5분3분으로 단축되는데 차의서 낳는거 아닌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무사히 산모랑 아가 둘다건강해서 넘넘 다행입니다 ^^

하나 둘도 아니구 셌씩이나 낳느라고 넘넘 고생한 와이프에게

선물 하나 쏴주시면 안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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