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여름일지라도 음악이 있어 좋군요~
김정희
2009.08.01
조회 28
7080을 주로 많이 틀어주시는 영재님.. 안녕하세요. 그래도 카라의 beaut
iful girl 같은 신세대곡도 곧잘 틀어주시는 쎈스장이죠~..
여름휴가라 친구들도 어디를 갔다 왔네 하며 블로그에 종종 소식도 올려 오구요. 사진과 동영상도 남겨주니 안 심심하더이다. 여름은 이렇게 가는데 집안에서 살림을 열심히 하는 것도 나름 청량한 일이더이다. 이불빨래며 책상정리에 여념이 없습니다. 더움을 정면으로 맛서는 그런 일도 때로는 해야 되지않을까요? 그래야.. 가을을 맞이할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영재님.... 정수라의 "사랑했지만"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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