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을 위해 시 한편 지었습니다.
조진관
2009.07.30
조회 25
그대 목소리 (그대는 유영재임)
그대 목소리 꽃 밭에 흘러가는
꽃 향기라
마음으로 잡으려니
사랑의 향기로 다가오네.

심장은 찌르르 찌르르 바람인 듯
나뭇잎은 흔들거리고
그대 목소리에 마음 마저
물들어 가는데

하늘의 찬 기운의 구름도
마음에 눈꽃이 피어나도
푸릇 푸릇 보릿잎이 싹이 돋아나도
그대 목소리에 이끌리니
마음으로 들려주오.

언제나 사랑하는 우리 와이프를 위해
더욱더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신청곡:박학기
이미 그댄
버스기사님들 더위에 항상 힘내세요.

선물좀 부탁드려요. 아님 미워할꺼에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