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를 메고..
정옥화
2009.08.04
조회 32


아빠가 바빠 아직 휴가를 못 가고 있는데 ,

아이들은 성화랍니다.

바다 갈 시간이 여의치 안으면 아빠 좋아하는 낚시라도

가자고 어제는 저녁 먹으며 떼를 쓰는 아들 ,딸을 보니

미안한 마음이 살짝.. 그래서 낼은 코난 보고 싶다하여

둘이 가서 보라하였습니다.

저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답니다. ㅠㅠ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먹는 수박 맛이라 ..

알맹이 톡톡 터지는 옥수수를 먹으며, 책장을 넘기는.

신선이 따로 없겠죠 ???



강은철----삼포가는길

Bravo my life-----봄......겨울

바래. ------FT아일랜드----빙빙빙

브라운아이드걸스--------아브라카다브라

쿨 ------해변의 여인

DJ DOC---------여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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